인기 스트릿 브랜드의 시그니처를 담았다.

두바이를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는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정글 베이지(Jungle Beige)가 인기 스트릿 브랜드의 시그니처 로고를 담은 신용 카드와 부록 책자를 공개해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일명 ‘Future Street Cred’라는 이 프로젝트에는 클랏(CLOT), 고샤 루브친스키(Gosha Rubchinskiy), 팔라스(Palace), 파타(Patta), 피갈레(Pigalle), 슈프림(Supreme), 우드 우드(Wood Wood), 더블탭스(WTAPS)로 구성된 8개의 브랜드가 등장하며, 각각의 신용카드에는 브랜드에 관련된 정보가 크레딧카드 번호나 유효기간에 재치 있게 풀이되었다. 실제 상용화가 될지는 미지수지만, 출시가 된다면 많은 스트릿패션 애호가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Source : hypebea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