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을 열면 반전이.

최근 플레져스(PLEASURES)와 협업을 선보인 국내 발 스트릿 브랜드 엘엠씨(Lost Management Cities 이하 LMC)가 이번에는 캐나다 프리미엄 액세서리 브랜드 허쉘 서플라이(Herschel Supply)와 손을 잡았다. 도시의 다양한 모습과 그 안에 살아가는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받아 디자인되는 엘엠씨의 브랜드 모토처럼, 이들은 이번 시즌 분주한 도시 사람들의 분주한 모습을 담은 두 가지 가방을 선보인다. 세틀먼트(SETTLEMENT) 백팩과 알렉산더(ALEXANDER) 토트백으로 구성된 이번 캡슐 컬렉션은 외관상의 미니멀한 디자인과는 달리, 가방을 열면 다채로운 색감의 그래픽 이미지가 가방 내부에 전면 프린트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고밀도의 타폴린 소재와 방수 지퍼를 사용해 탁월한 내구성은 물론,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제품은 오는 4월 28일부터 LAYER 온(liful.co.kr)/오프라인 스토어, 플랫폼 플레이스 명동점/홍대점/온라인 스토어(platformshop.co.kr)에서 구매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