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의 일부를 상어 보호 단체 샤크 트러스트(Shark Trust)’에 기부

전직 슈프림(Supreme)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출신 브렌든 바벤지엔(Brendon Babenzien)이 이끄는 브랜드 노아(NOAH)가 도버 스트리트 마켓(Dover Street Market)과 팀을 이뤄, 뜻깊은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들은 이번 시즌, 잇따른 기후 변화로 인해 멸종 위기에 처한 상어를 테마로 많은 사람들에게 환경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고자 한다. 제품 라인업에는 스트라이프 롱 슬리브 티셔츠와 스웨트 후디, 티셔츠 등 간소한 아이템들이 자리 잡고 있으며, 다채로운 컬러웨이와 상어 그래픽을 활용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특히, 수익의 일부를 상어 보호 단체 ‘샤크 트러스트’에 기부해 컬렉션의 의의를 더할 예정. 제품은 현재 도버 스트리트 마켓 런던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shop.doverstreetmarket.com/noah)에서 판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