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CHANEL)이 창조한 세계.

샤넬이 오는 6월 23일부터 7월 19일까지 마드모아젤 프리베(Mademoiselle Privé) 전시를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디뮤지엄(D MUSEUM)에서 개최한다. 지난 2015년 10월 런던에서 열렸던 마드모아젤 프리베 전시는 샤넬이 창조한 세계의 영감의 원천과 근원을 둘러보는 흥미로운 여정으로 성황리에 치러졌으며, 런던에 이어 서울에서 새롭게 열리게 된 것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가 재창조한 오뜨 꾸뛰르와 샤넬 No.5 향수, 1932 년 가브리엘 샤넬이 손수 디자인한 하이 주얼리 컬렉션 ‘비주 드 디아망(‘Bijoux de Diamants)’의 리에디션(re-edition) 작품 등, 마드모아젤 샤넬의 대표적인 창작물들을 주로 전시할 예정이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 전 마드모아젤 프리베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예약해야 한다. 자세한 주소 정보와 시간은 아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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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뮤지엄

서울특별시 용산구 독서당로 29 길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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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시간

월,수,일 : 오전 10시 – 오후 6시

목,토 : 오전 10시 – 오후 8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