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록달록한 농구공.

지난주 공개된 피갈레와 미소니 협업 룩북을 확인했다면, 이번 주에는 디테일한 제품군을 살펴볼 차례. 힙합과 농구 문화가 화려하게 장식된 제품군에는 패치워크 블루종과 페뉴아르(peignoir) 로브 코트, 스웨터, 트랙 팬츠, 그래픽 티셔츠 등이 나열되었으며, 특히 모자와 농구공에는 미소니의 대표적인 니트 섬유가 알록달록한 색감으로 덮여져 눈길을 사로잡았다. 제품의 가격은 13만 원에서 360만 원 대로, 농구공은 무려 85만 원을 호가한다. 구매는 지금 바로 파리 꼴레뜨(colette.fr)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