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의 귀환.

협업의 귀재 슈프림(Supreme)이 또 한 번 일을 낼 전망이다. 다음 협업 주자로, ‘킹 오브 팝(King Of Pop)’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을 택했다는 소식. 그간 슈프림이 전설적인 권투 선수 무하마드 알리(Muhammad Ali)와 영국의 슈퍼 모델 케이트 모스(Kate Moss), 세계적인 레게 뮤지션 베링톤 레비(Barrington Levy) 등의 다방면에 속한 레전드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전개했던 이력을 본다면, 마이클 잭슨은 필연적인 존재라 해도 무색할 터. 루머의 근원지인 @supreme_leaks_news에서는 이미 스웨트 후디와 티셔츠에 마이클 잭슨이 프린트된 유출 이미지를 확인해볼 수 있다. 슈프림의 여태 행보를 쭉 지켜보았다면 출시는 다음 주를 기점으로 예상된다. 황제의 귀환, 벌써부터 월요일이 기다려지는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