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빈치(Da Vinci), 티치아노(Titian), 루벤스(Rubens), 프라고나르(Fragonard), 반 고흐(Van Gogh)의 작품이 한눈에.

루이비통(Louis Vuitton)이 미국의 팝 아티스트인 제프 쿤스(Jeff koons)와 협업을 진행해 일명 ‘마스터즈(MASTERS)’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서양 미술사를 대표하는 회화 작품에서 받은 영감을 담은 제프 쿤스의 게이징 볼 시리즈를 기반으로 다 빈치(Da Vinci), 티치아노(Titian), 루벤스(Rubens), 프라고나르(Fragonard), 반 고흐(Van Gogh)등 대가들의 작품을 한눈에 담은 가방 및 액세서리로 구성된 것이 큰 특징이다. 각 가방 전면에는 볼드한 메탈 소재의 이니셜이 부착되었으며, 특히 제프 쿤스의 시그니처 마크인 브랑쿠시 토끼는 백 참에 응용되어 루이 비통 가방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해준다. 제품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와 가격은 현재 루이비통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kr.louisvuitton.com)에서 확인 가능하며, 더불어 함께 공개된 제프 쿤스의 인터뷰 영상 또한 놓치지 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