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스테판 J 샤나 브루크(Stephen J Shanabrook)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았다.

잇따라 출시되고 있는 슈프림(Supreme)의 협업 컬렉션 때문에 통장 잔고에 가뭄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 게다가 다음 협업 주자가 찰떡같은 호흡을 자랑하는 꼼데 가르송 셔츠(COMME des GARÇONS SHIRT)라니. 이 둘은 이번 시즌, 꼼데 가르송 셔츠와 캠페인 작업으로 연이 있던 미국의 아티스트 스테판 J 샤나 브루크의 작품에서 영감을 얻어 컬렉션을 전개했다. 제품군으로는 폴리우레탄 소재의 피시 테일 파카, 코튼 개버딘 3-버튼 슈트, 아이즈 레이온 셔츠, 박스 로고 후디 스웨트 셔츠, 코인 파우치 등이 나열되며, 아이볼 패턴 프린팅은 단연 이번 컬렉션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겠다. 또한, 탄생 35주년을 맞이한 에어 포스 1도 함께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폭넓은 컬렉션을 선보인 슈프림과 꼼데 가르송 셔츠. 구매는 4월 13일 슈프림 뉴욕, 엘에이, 런던, 파리 오프라인 스토어와 공식 온라인 스토어(supremenewyork.com/shop)를 통해 발매되며, 이어 이틀 뒤인 4월 15일 일본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특히, 이번 발매는 도버 스트릿 마켓 뉴욕, 런던, 긴자, 싱가포르와 베이징의 I.T에서도 만날 볼 수 있으니 꼼꼼히 구매처를 체크해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