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여배우 제니퍼 로렌스(Jennifer Lawrence)가 참여.

디올(Dior) 최초의 여성 디자이너인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Maria Grazia Chiuri)가 전개하는 디올의 이번 17 가을 컬렉션 캠페인은 프랑스 사진작가 브리지트 라콤브(Brigitte Lacombe)가 참여, 제니퍼 로렌스(Jennifer Lawrence)의 우아하면서도 편안한 모습을 담아냈다. 레이어드 링과 행운을 상징하는 별 모티브의 네크리스, 크로스백, 핸드백으로 세련미를 극대화했으며, 특히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의 재해석으로 새롭게 탄생한 레이디 디올(Lady Dior) 백은 참 장식과 보헤미안 스타일의 넓은 숄더 스트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외에도 하우스의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얻은 세 디올(C’est Dior) 백과 오래된 트렁크의 클래스프 디테일이 돋보이는 디올 어딕트 (Dioraddict) 백도 함께 선보여 여성들의 구매욕을 자극했다. 캠페인 속 제품은 오는 7월부터 디올 온라인 부티크 숍(dior.com/ko_kr)숍을 통해 만나 볼 수 있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