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장막이 내려진 런던의 거리’

버버리(Burberry)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크리스토퍼 베일리(Christopher Bailey)가 프랑스의 유명한 조향사인 프랜시스 쿠루쟌(Francis Kurkdjian)과 손을 잡고, 새로운 남성 향수 ‘미스터 버버리 오드’를 출시했다. ‘밤의 장막이 내려진 런던의 거리’에서 영감을 얻은 이번 미스터 버버리 오드 퍼퓸은 센슈얼하면서도 깊이 있는 우디 향이 특징이며, 제품은 150mL부터 30mL까지 다양하게 선택 가능 한 4종류의 용량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구매 시 사용자에 맞춘 각인 서비스가 제공된다 하니, 특별한 날 연인이나 가족들에게 선물로 제격이다. 더 자세한 정보와 구매는 버버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