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30 시간 이상의 배터리 구동 시간을 자랑한다.

최근 소유하고 싶은 음향 제품을 꼽으라면, 단연 이 브랜드의 제품이 생각날 것이다. 바로, 빈티지한 디자인과 클래식한 로고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마샬(marshall)이다. 명문 기타 앰프 제조사에서 스피커, 헤드폰, 이어폰 제조사로 완벽한 변신을 성공한 마샬이 최근 블루투스 기능을 더한 인기 헤드폰 모델 ‘모니터(MONITOR)’를 새롭게 출시해 화제다. 사용자가 임의로 중, 고역대의 음역을 조정할 수 있는 FTF (Feel Treble Filter) 시스템이 탑재된 모니터 헤드폰에 블루투스 기능을 더해 더욱더 간편한 휴대성을 제공했으며, 특히 한번 완충시 30 시간 이상의 배터리 구동 시간을 자랑하는 것이 큰 특징. 제품의 가격은 27만 원대로 구매는 현재 마샬 공식 홈페이지(marshallheadphones.com)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