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스테디셀러 모델들을 다시 만나 볼 기회.

1977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창립자 웨인 그레고리에 의해 시작된 그레고리(GREGORY)는 40년 전통의 프리미엄 아웃도어 백팩 브랜드다. 이들은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이해 그간 받아온 고객들의 큰 성원에 보답하고자, 역대 스테디셀러 모델들을 복각한 한정판 시리즈 선보인다. 오랜 세월 동안 많은 사랑을 받은 ‘데이팩’, ‘데이앤하프’, ‘테일러너’ 등으로 구성된 한정판 시리즈 제품은 모두 상체 보디라인에 최적화된 눈물방울(teardrop) 형태로 제작되어 옷을 입은 듯한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내용물에 따라 가방 크기를 줄일 수 있는 압축 스트랩, 넉넉한 사이즈의 지퍼 포켓 등 실용적이고 고급스러운 디테일들이 적용되어 높은 퀄리티를 자랑했다. 이번 그레고리 40주년 한정판 시리즈는 5만 원대 ~ 21만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만나 볼 수 있으며, 제품은 600점 한정으로 오는 4월 1일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홍대 상수 직영점

서울시 마포구 독막로 7길 4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