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 컬처를 대변하는 브랜드 블루야드(blueyard)17 , 여름 룩북이 공개되었다.

2015년 가을, 겨울 시즌을 기점으로 론칭된 블루야드는 커버낫(Covernat)으로 잘 알려진 배럴즈(Barrels)의 자사 브랜드로, 매 시즌 블루 컬러를 기본으로 현대의 젊음이 추구하는 문화와 공감에서 얻는 감성을 모티브로 한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들은 이번 시즌, ‘다양한 측면’이라는 콘셉트로, 성별의 경계선을 허무는 젠더리스적인 측면과 청춘이 갈구하고자 하는 내면의 열등감을 감성적으로 풀어냈다. 제품군으로는 트러커 재킷과 아노락, 스웨트 셔츠, 하프 티셔츠 등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으며, 특히 시즌 콘셉트가 도드라진 스웨트 후디는 언밸런스한 디테일로 위트를 더했다. 더 자세한 정보와 구매는 블루야드 공식 홈페이지(blue-yard.net)를 통해 확인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