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Vans)가 지난 50여 년 동안 선보였던 ‘오프-더-월(Off The Wall)’ 정신이 담긴 다섯 가지 클래식 모델을 조명하는 캠페인 ‘낫 저스트 원 띵(Not Just One Thing)’을 진행한다.

반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티스트와 스케이터, 뮤지션 그리고 디자이너까지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수년간 반스와 함께해 온 이들의 삶과 창의적인 정신을 엿볼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가 가진 성격을 정의하고자 한다. 어센틱(Authentic), 에라(Era), 올드 스쿨(old school), 스케이트-하이(Sk8-Hi) 그리고 클래식 슬립온(Slip-On)으로 구성된 다섯 가지 대표 실루엣은 단순한 신발을 넘어 스케이트보드를 타거나 여행을 다닐 때, 또는 그림을 그리거나 자신만의 스타일을 나타낼 때 창의력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활용되어왔다. 반스는 이번 ‘낫 저스트 원 띵’ 캠페인을 통해 다섯 가지 클래식 아이콘과 이런 활동에 동참하는 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반스의 클래식 실루엣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반스 클래식 스타일 가이드(vans.com/classicslookbook)에서 확인 가능하며, 제품은 가까운 반스 스토어 및 온라인 스토어(shop.vans.co.kr/shoesstyle)에서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