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몬스터(GentleMonster)가 할리우드 배우이자 패션의 아이콘 틸다 스윈튼(Tilda Swinton)과 협업을 진행해 화제다.

지난 16일 젠틀몬스터는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틸다 스윈튼과의 협업 소식을 알리며 티저 영상 ‘The Endgame’를 공개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협업은 디자인부터 네이밍, 패키지 디자인, 캠페인까지 모두 틸다 스윈튼이 직접 참여했으며 뉴토닉(Newtonic), 트릭오브더라이트(Trickofthelight), 아이 아이(Eye Eye) 세 가지 실루엣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제품은 올 시즌 첫 선을 보인 플랫바(FLATBA) 형태로, 렌즈와 프레임의 결합방식이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한편, 국내에서 설국열차로 얼굴을 알린 틸다 스위튼은 본업을 넘어, 세계적인 브랜드 샤넬(Chanel)과 하이더 아크만(haider ackermann)의 뮤즈 활동 그리고 뉴욕 현대 미술관에서 진행된 아트 퍼포먼스와 같은 독보적 영역을 구축하며 앞으로의 행보을 더욱 기대케 했다. 제품은 오는 3월 1일 공식 온라인 스토어(kr.gentlemonster.com/shop)와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