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시즌, 다양한 테마로 자신들만의 아카이브를 쌓아가는 유니섹스 디자이너 브랜드 르반(LEVARN)17 , 여름 컬렉션을 공개했다.

올 시즌을 기점으로 5번째 컬렉션을 맞이한 르반은 이번 시즌, 동화 속 어린 왕자에서 등장하는 행성 ‘B-612’에서 모티브를 얻어 ‘어른들은 누구나 다 처음에 어린이였다. 하지만 그것을 기억하는 어른은 별로 없다.’라는 동화 속 명대사를 슬로건으로 정해 그간 전개해 온 컬렉션들을 되돌아본다. 이들은 이번 17 봄, 여름 컬렉션에서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스웨트 셔츠를 메인 아이템으로 시즌에 걸맞는 다채로운 파스텔톤 컬러와 심플한 로고 플레이로 디자인을 완성했다. 또한, 고급스러운 벨루어 소재와 사이드 스냅, 와이드 커프스 등의 포인트를 더한 완성도 높은 디테일을 선보이며 차별화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아냈다. 더 자세한 정보와 제품 구매는 르반 공식 홈페이지(levarn.com)에서 확인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