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에 싸여있던 실체가 드러났다.

루이비통(louis vuitton)과 슈프림(supreme)의 협업은 당초 루이비통 맨즈 웨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킴 존스(Kim Jones)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한 장의 사진이 시초가 되며 이후 웹상에서 사실 확인이 안 된 유출 이미지가 봇물처럼 터져 많은 이들을 혼란에 빠뜨렸다. 하지만 바로 오늘, 파리 패션 위크를 통해 두 브랜드의 협업이 사실로 확인되며 모든 궁금증이 해결되었다. 공개된 컬렉션에서는 어패럴부터 풋 웨어, 그리고 액세서리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제품 라인업을 확인해 볼 수 있으며, 단연 돋보이는 슈프림의 상징적인 레드 컬러와 로고는 참관한 모든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각자의 영역에서 정상을 달리고 있는 두 브랜드의 조우인만큼 그 파급력은 가히 폭발적으로 예상되며, 더 자세한 컬렉션 이미지는 스타일 닷컴(style.com)에서 확인해 보자.

 

Source : hypebea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