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버스(CONVERSE)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프리미엄 빈티지 라인인 ‘컨버스 존 바바토스 원스타 레더(Converse John Vavatos Onestar Leather)’를 론칭한다. 2006년부터 시작된 컨버스 바이 존 바바토스(John Vavatos) 라인은 존 바바토스 고유의 대표적인 빈티지 스타일을 컨버스 오리지널리티에 반영한 프리미엄 라인이다. 이번에 대대적으로 출시되는 프리미엄 스웨이드 레더 소재의 ‘컨버스 존 바바토스 원스타 레더’는 스트리트 컬처 스타일을 대변하는 원스타 오리지널 실루엣에 수작업으로 표현된 워싱과 스티치 디테일, 바랜듯한 화이트 러버 솔을 착안한 스타일리시한 스니커즈로 완성되었다. 또한 존 바바토스 라인에만 적용되는 투명 밑창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배가시키며,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하이 퀄리티의 프리미엄 스니커즈로 재탄생되었다. 제품은 12월 24일 시작으로 오직 컨버스 명동, 신세계 강남 파미에 스트리트, 대전은행, 엔터 6 왕십리, AK 수원, 롯데평촌 6개 매장에서만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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