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2년 설립되어, 지금껏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대너(Danner)가 스텀프타운 윌리엄스(Stumptown Williams) 라인을 공개했다. 미국 오리건 주의 포틀랜드에서 핸드메이드 방식으로 만들어지며, 꾸준한 장인정신을 이어온 대너에서 선보인 윌리엄스 라인은 굿이어 웰트 법 , 즉 접착제를 쓰지 않은 방법으로, 비브람(Vibram) 아웃 솔을 사용하여 구시대의 세련미와 현대적인 성능이 혼합된 라인이다. 제품은 커 부츠와 6부츠 두 가지로 나뉘며 사이즈는 250~280 10단위로 전개된다. 구매는 오는 12월 27일부터 온더스팟 명동점과 홍대점 그리고 코엑스점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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