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적인 가격대와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에이치 엔 엠(H&M)이 젊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올리비에 루스텡(Olivier Rousteing)에 의해 전개되는 프리미엄 브랜드 발망(BALMAIN)과 손을 잡았다. H&M은 매년 11월 메종 마틴 마르지엘라(maison martin margiela), 이자벨 마랑(Isabel Marnat), 알렉산더 왕(Alexander Wnag) 등의 탑 디자이너들과 협업을 선보이며, 평소 구매하기 부담스러운 높은 가격대의 브랜드를 합리적인 가격대로 만나 볼 수 있는 특별한 찬스를 제공한다. 특유의 쿠튀르 정신과 스트리트 무드를 적절히 결합시킨 컬렉션을 공개한 올리비에 루스텡은 ‘전 세대와 소통하고 싶다. 이것은 디자이너로서의 가장 중요한 목표이다.’라며 H&M과 협업을 통해 다양한 계층의 소비자들이 발망을 입고 소장할 수 있다는 것에 큰 의의를 뒀다. 본 협업 컬렉션은 오는 11월 5일 H&M의 전 세계 250여 개의 매장과 온라인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editor : @songin_eyesm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