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플랫폼 스니커즈의 대표 브랜드 에이티스(Eytys)와 포스트  모더니즘 기반의 도예가 제시카 한스(Jessica Hans)가 만났다. 스웨덴에서 시작된 에이티스는 두터운 플랫폼 아웃 솔과 미니멀한 실루엣, 편안한 착화 감을 자랑하는 풋 웨어 브랜드이다. 이번 시즌 진행된 제시카 한스와의 협업은 그녀의 개성이 돋보이는 패턴을 스웨이드 소재로 표현하여 트렌드를 잊지 않은 고급스러운 라인업의 컬렉션으로 구성되었다. 가격은 에이티스의 퍼플 탭이 돋보이는 로우 톱 제품은 약 $200, 겨울에 착용하기 알맞은 하이 톱 제품은 약 $255에 측정되었으며, 밀란, 서울, 상하이에 위치한 10 꼬르꼬소모(10 corsocomo)와 스톡홀름에 위치한 에이티스 스토어에서 한정수량으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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