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데 가르송 셔츠(COMME des GARÇONS SHIRT)와 슈프림(Supreme)의 15 F/W 룩북이 공개되었다. 꼼 데 가르송 셔츠는 다양한 형태의 셔츠들로 이뤄진 컬렉션을 선보이며, 꼼 데 가르송에 속해 있는 수많은 라인 중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두 브랜드는 지난 2014년 S/S 시즌, 도트 무늬와 전면 백 프리팅 바시티 재킷 등의 컬렉션을 선보여, 많은 셀럽과 마니아들에게 큰 사랑을 바 있다. 품절 대란이 예상되는 이번 협업 컬렉션은 펑크 문화에서 영감 받은 타탄체크 패턴을 활용한 컬렉션에 카키와 네이비 같은 밀리터리 무드의 컬러로 디테일을 더하여, 환절기에 활용도 높은 셔츠와 재킷, 타탄체크 패턴으로 제작된 팬츠, 전면 레터링 그래픽이 인상적인 풀오버 등으로 구성되었다. 본 컬렉션은 오는 9월 24 뉴욕, 런던, 온라인 스토어에서, 2일 뒤인 26일 일본 스토어에서 발매되며, 각 도시에 위치한 도버 스트릿 마켓에서도 같은 날 공개 예정에 있다. 

 editor : @songin_eyesm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