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브라운브레스(Brownbreath)’와 글로벌 가방 전문 브랜드 ‘비엘씨브랜드(BLCbrand)’가 오는 9월 23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파미 에스트 리트에 신규 매장을 오픈한다. 파미에 스트리트는 90여 개 브랜드가 한데 모인 국내 최대 규모의 스트리트 패션 전문관이다. 브라운브레스와 비엘씨브랜드 외에도 스펙테이터, 라이풀, 디스이즈네버댓, 리타, 웨일런, 로우로우, 폴러 스터프, ICNY 등 여러 인기 브랜드가 함께 입점 되어있다. 이번 오픈을 기념해, 브라운브레스 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구매 금액에 따라 로고가 새겨진 플래시 카라비너, 볼펜 등 다양한 사은품이 선착순 증정되며, 오픈 이벤트 기간 동안 일부 헤비 아우터 제품들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비엘씨 브랜드 는 단독 매장 오픈을 기념해 익스클루시브 아이템 데피니션 백팩 – 코티드 에디션을 한정수량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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