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에서 두 번째‘TEAM NB CAMPAIGN’을 공개했다. 서브컬처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8개 크루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문화를 공유하며, 각 크루들의 뉴발란스 조거 슈트(NB Jogger suit) 스타일링을 제안하는 ‘TEAM NB’  캠페인. 첫 번째 주인공이었던 저스트 뮤직의 천재노창과 기리보이에 이어, 두 번째로는 4인 4색, 각기 다른 스타일을 지닌 4명의 타투이스트가 모여 2007년 시작한 크루, 오피움(OPIUM)이 참여했다. 서울패션위크 오프닝 프로 드로잉, 아메바컬처 일러스트레이터 등 패션과 음악, 미술과 같은 각자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오피움 멤버들은 ‘수트라는 것에 대한 선입견을 버리세요. 조금 더 편안하게 디자인되었을 뿐, 다른 게 곧 틀린 것은 아니니까.‘ 라며 조거 슈트의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들이 생각하는 NB 조거슈트 스타일은 공개된 화보와 영상을 통해 자세히 확인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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