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와르 라르메스(Noir Larmes)에서 이번 15-16 F/W 시즌 ‘À bout de souffle’이라는 타이틀로, 캠페인 화보와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2009년 론칭된 느와르 라르메스는 가죽을 활용한 고감도의 디자인을 통해, 그들만의 확고한 아이덴티티가 담긴 컬렉션을 선보이는 프리미엄 가죽 브랜드이다. 그들은 이번 시즌 50년대와 70년대 젊은이들의 하위문화를 대표했던 록커빌리(rockabilly)와 50년대를 대표할만한 명화 ‘A bout de souffle(네 멋대로 해라)‘에서 영감 받아, 21세기 로커빌리풍의 피스들로 컬렉션을 구성하였다. 본 컬렉션은 느와르 라르메스의 공식홈페이지에서 더 자세히 확인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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