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양각색의 패션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하며, 다양한 컬렉션을 선보이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리복(Reebok)이 대표적인 감성 브랜드 메종드 키츠네(Maison Kitsuné)와 손을 잡았다. 음악과 패션을 기반으로 완성된 메종드 키츠네는 일본어와 프랑스어의 합성어인 이름처럼, 프랑스와 일본의 간결한 감성을 그대로 담은 감각적인 컬렉션을 선보인다. 아메리칸 베이스 볼 룩에서 영감 받은 이번 협업 컬렉션 또한, 베이스볼 재킷과 티셔츠, 팬츠, 캡, 삭스 등 그들의 섬세한 디자인력이 돋보이는 제품들로 완성되었다. 레드와 아이보리를 메인 컬러로 레트로한 무드를 강조한 본 컬렉션은 오는 9월 12일 발매 예정에 있으며, 국내에는 비이커(BEAKER)와 리복 클래식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ditor : @songin_eyesm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