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와 서브컬처를 기반에 둔 8팀의 크루들이 뉴발란스 조거 슈트(nb Jogger suit)를 착용한 개성 강한 스타일링으로, ‘TEAM NB CAMPAIGN’이라는 주제의 캠페인을 공개했다. 최근 핫 트렌드 중 하나인 힙합, 스트릿 문화 등을 주제로 활동하는 8팀의 서브컬처 크루 중 기리 보이와 천재 노창이 그 첫 번째 주인공으로 선정되었다. 특유의 익살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이는 힙합 레이블 저스트 뮤직(JUST MUSIC)에 속해 있는 그들은 동일한 맨투맨과 조거 팬츠로 이루어진 NB 조거 슈트와 그들의 시그니처인 안경과 스킨헤드, 캡 모자를 자연스레 매치하여,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자아냈다.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는, 저스트 뮤직의 기리 보이와 천재 노창. 이들이 생각하는 NB 조거 슈트 스타일은 뉴발란스의 공개된 화보와 영상을 통해 더 자세히 확인해보길.

  editor : @songin_eyesm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