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루나론 인솔을 착안하며, 호의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컨버스(Converse)가 또다시 변신을 시도했다. 아이즈 매거진에서도 빈번하게 소개되는 더 풀 아오야마(the POOL aoyam)와 리토우(retaW)의 수장이자, 세련된 디자인으로 우리네의 마음을 홀려 놓는 후지와라 히로시(Fujiwara Hiroshi)가 변신의 주된 역할을 맡아, 그의 레이블 중 하나인 프라그먼트 디자인(fragment design)과 컨버스가 협업을 진행한 것. 그는 컨버스의 프리미엄 스케이트 라인인 CONS CTS를 주 모델로 선정하여 화이트 컬러 베이스의 실버, 골드 스트라이프 2 종과 사이드 디테일로 멋을 강조한 블랙, 네이비, 파치먼트 베이지 3종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또한, 5가지의 제품 뒤축에는 프라그먼트 디자인의 아이코닉 한 마크인 요망한 번개 마크가 새겨졌다. 제품은 오는 9월 10일 아시아에서, 9월 11일 전 세계 발매될 예정이나, 아쉽게도 국내는 아직 발표된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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