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35주년을 맞이한 스투시(Stussy)가 소프넷(SOPHNET.)에 이어, 컨버스(Converse)와의 협업 컬렉션을 진행하였다. 캘리포니아 서핑 컬처를 기반으로 시작한 스투시는 1988년 뉴욕에 매장을 오픈한 뒤, 지난 35년간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스트릿 브랜드이다. 컨버스의 스테디셀러인 척 테일러 올 스타 70 모델을 베이스로 진행된 이번 컬렉션은 스투시의 오리지널리티가 돋보이는 톰톰 패턴의 어퍼와, 스투시 캘리그래피 로고 탭이 부착된 설포 등을 특징이다. 블랙 컬러의 하이 톱과 블루 컬러의 로우 톱 모델로 구성된 본 협업은 지난 8월 28일 한정 발매되어, 현재 판매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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