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알렉산더 왕과의 협업 이후 지속적인 스포티 무드를 풍기던 H&M이 기능과 디자인 모두 충실한 스키 컬렉션을 발표하였다. 이번에 선보인 스키 컬렉션은 단순히 겉모습만 흉내 낸 것이 아니라는 것. 또한 겨울에 잘 어울리는 블루 계열과 블랙 컬러로 남성스러운 이미지를 가미했다. SPA 브랜드의 옷은 낮은 퀄리티를 선보인다는 선입견을 깨고 페스트 패션 브랜드의 무궁한 발전 가능성을 꾸준히 보여주고 있는 H&M에게 무한한 박수를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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