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데 가르송(COMME des GARÇONS)과 바타(Bata)의 반가운 협업 소식이다. 바타는 체코에 거주하던 토마스 바타(Tomas Bata)에 의해 만들어진 120년 전통의 테니스 화 브랜드로 심플한 디자인의 스니커즈가 특징이다. 이번 꼼데 가르송과의 협업에서는 특유의 색이 담긴 폴카 도트를 이용하여 단조로운 신발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가격은 $120로 뉴욕의 꼼데 가르송과 도버 스트릿 마켓(Dover Street Market), 북경의 아이티(IT), 콜레트(Colette)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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